디저트카페 프랜차이즈 ‘시나본’, 로드샵 카페형 매장 도입 본격화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6-05 16:24: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설명 : 시나본 부평 로데오점 외관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시나본이 로드샵 카페형 매장 도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시나몬롤 전문점 시나본은 1985년 미국에서 창립한 시애틀 1호점을 시작으로 전 세계 50개국 150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한 글로벌 디저트 카페다. 서울, 경기, 충북, 경남 등에 개점한 기존 20여개 백화점 및 쇼핑몰형과 로드샵 매장의 성공사례, 상권 분석을 토대로 로드샵 카페형 매장을 확장할 예정이다. 6월 오픈한 부평 로데오점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 추가 오픈이 확정되었다.

디저트카페 프랜차이즈 시나본은 성공적인 카페 창업 및 운영을 위해 다양한 브랜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예비 점주의 예산과 입점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매장 타입이 강점으로 꼽힌다.

로드샵 카페형 매장은 브랜드 강조에 특화된 형태로 기존 인라인(In Line) 타입에서 좌석과 매장 고유의 시그니처 인테리어가 추가된다. 매장에서 베이커리 제조가 가능하며 매장과 백키친이 연결된 형태로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다. 카페형 매장은 플래그십 스토어나 대형 로드샵에 적합한 구조로 좌석과 조명은 물론 액자와 소품 등 브랜드 관련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매장별 특성을 살려 프리미엄 매장의 입지를 다지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소비자 유입을 활성화할 수 있다.
▲ 사진설명 : 시마본 부평 로데오점 내부인테리어

시나본은 경기 불황과 심화된 경쟁으로 카페 창업 시장이 경직된 현 시점에도 안정적인 매출 확보를 토대로 한 가맹점 확대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뛰어난 평당 매출, 시즌과 유행을 타지 않아 안정성 높은 아이템 선정, 높은 객단가 등 타 카페 창업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되는 다채로운 특성을 보유한다.

글로벌 카페 브랜드 시나본의 관계자는 “부평 로데오점은 시나본의 차별화된 운영 노하우와 상권 특성을 고려한 로드샵 카페형 매장 도입으로 최적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시나본은 손쉬운 운영 관리와 합리적인 창업 비용으로 안정적인 카페 운영이 가능하다”며, “장기적인 운영과 상생을 위해 가맹점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반영하며 가맹점주와 본사 간 소통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나본의 창업 문의는 '시나본'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