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창업 프랜차이즈 '탐나종합어시장', 전국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확장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8 14: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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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횟집창업 프랜차이즈 '탐나종합어시장'은 파격적인 가격과 FC물류시스템, 멀티매출시스템 등을 강점으로 전국 프랜차이즈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18일 밝혔다.

한 해에도 수 백 개가 생겨나고, 수 백 개가 문을 닫는 다는 음식점 창업. 성공을 원한다면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맛과 서비스, 시스템까지 갖추는 것은 기본, 특수한 아이템으로 승부수를 띄워야 한다.

‘탐나종합어시장’은 광어, 우럭 활어회가 1마리 1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약 1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현지에 가지 않아도 현지에서 맛 보는 것과 같은 싱싱한 해산물들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 결과, 1호점을 개인 사업자로 오픈하였으나, 현재 전국 프랜차이즈 사업으로까지 확장중이다.

한국인들이 사랑하지만 비교적 흔한 아이템인 ‘생선회’라는 대표 메뉴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낮은 원가로 질 좋은 해산물들을 제공해 주는 본사 FC물류시스템과 홀, 배달, 포장판매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멀티 매출 시스템 덕분이었다.

가족, 커플, 친구, 모임 등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SET메뉴, 특별행사메뉴를 구성한 것도 성공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탐나종합어시장’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지금까지 소비자들에게 횟집은 비싸다는 인식이 박혀 있어 이런 고정관념을 깨뜨려 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횟집을 만듦과 동시에, 바닷가 어시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와 인테리어로 소비자의 만족과 특별한 경험까지 선사해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4년간 철저한 분석으로 쌓인 노하우들을 횟집창업을 원하시는 예비 창업주분들께, 또는 업종 전환을 원하시는 사장님들께 가맹상담부터 상권 조사 및 점포 개발, 그랜드 오픈 이후 교육 훈련 부분까지 체계적으로 함께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탐나종합어시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표 홈페이지 또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번호 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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