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뚜루, ‘카니칸쵸 케이크’ 등 신제품 3종 선봬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9 15: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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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뚜루 신제품 3종.(사진제공=롯데제과)
[시민일보=여영준 기자]롯데제과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유통점 전용 아이스크림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카니칸쵸 케이크’는 국내 대표 초코과자 ‘칸쵸’의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으로, 요즘 식품업계에 불고 있는 카테고리 간 ‘크로스오버’ 트렌드를 반영했다.

‘카니칸쵸 케이크’는 초코 아이스크림에 코코아 파우더와 초콜릿 사인판 등을 올려 캐릭터 ‘카니’의 얼굴을 구현했다. 가격은 2만9900원(1333ml)이다.

‘그린티 스트롱’은 제주산 녹차만을 사용했으며, 기존 대비 녹차의 함량을 2배이상 높인 파인트 제품으로 녹차 아이스크림 마니아를 위한 제품이다. 나뚜루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녹차 맛을 진하기에 따라 세분화시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1만3900원(474ml)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이 제품은 작년 말 나뚜루 전문 매장에서 먼저 선보였는데 반응이 좋아, 이번에 유통점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한 것"이라고 밝혔다.

‘피치 요거트’는 여름철 대표 과일인 복숭아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파인트 제품으로 복숭아(백도) 과육과 상큼한 요거트가 맛의 조화를 이뤘다. 여름 시즌 한정판이며 가격은 1만500원(474m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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