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까조인터내셔날, ‘스노우반 눈꽃빙수기계’ 업그레이드…배달 서비스에 적격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0 09: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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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나까조인터내셔날이 초소형 사이즈로 중대형 제품과 맞먹는 눈꽃생산량이 가능한 ‘스노우반 눈꽃빙수기계’를 '업그레이드해 지난 3월 1일 선보였다고 밝혔다.

나까조인터내셔날에서 선보인 스노우반 눈꽃빙수기계는 간단한 사용법 및 내구성이 강화된 눈꽃빙수기계로, 급속냉각력이 영하 50도로 예냉 시간이 불과 4초에 불과하며, 우유 200ml가 눈꽃으로 생산되는데 1분이라는 짧은 시간밖에 소요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초강력 냉각력으로 잘 녹지 않는 빙질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어 배달에 적격이며, 단순한 외형과 구성으로 위생적이다.

눈꽃빙수기계를 오래 전부터 사용해 왔다는 카페 업주 A씨는 “스노우반은 다소 금액은 있으나 기존 눈꽃빙수기계에 비해 좋은 빙질과 내구성을 보고 선택했다. 우수한 냉각력과 지속력으로 장시간 계속 뽀송뽀송한 빙질을 유지했으며, 30분이 지나도록 잘 녹지 않는 빙질을 보고 특별한 레시피나 비법이 없이 배달로 많은 단골도 확보하게 됐다. 스노우반을 선택한 뒤 매출 상승은 물론 위생적으로 내리는 모습을 공개해 신뢰성 또한 얻게 됐다”고 전했다.

스노우반 관계자는 “올해는 배달로 문의해 오시는 분들이 많다. 그런 소비자들은 대부분 시연을 직접 보시고 빙질과 성능을 확인한 뒤 매우 흡족해 하며 계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매출상승을 노리거나 빙수 배달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명품 눈꽃빙수기계 스노우반을 눈여겨 볼 만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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