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기후변화 웹툰·사진전’ 개최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0 13: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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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구청서 25점 선보여
▲ 지난해 열린 기후변화웹툰 사진전 전경. (사진제공=양천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구청 로비 1층에서 미세먼지·폭염·폭우 등 최근 중요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기후변화에 대해 구민들의 관심도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22~27일 ‘기후변화 웹툰·사진전’을 개최한다.

2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수도권 기상청의 협조로 진행되는 것으로, 전시작은 기상청과 수도권 기상청에서 공모한 웹툰·사진전에서 입상한 작품 총 25점이다.

이와함께 미래에 변화할 지구의 모습 등을 풍자하는 웹툰도 함께 전시된다.

또 22일에는 환경보호 및 에너지 절약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는 ‘양천 Green 한마당 행사’와 함께 양천공원에서 개최된다.

김상국 구 녹색환경과장은 “이번 전시는 구민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녹색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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