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의회, 예결특위 위원장에 김재동 구의원 선임

문찬식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0 1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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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0억 추경 심사

[인천=문찬식 기자]
▲ 김재동 의원
인천 미추홀구의회는 19일 '제241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해 예결특위 위원장에 김재동 의원, 간사에 김란영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또 위원에는 김란영·김순옥·손일·이한형·이관호·김익선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김 위원장과 위원들은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6일간의 예결위 심사기간 상임위원회별로 검토한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19년 제2회 추경예산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게 된다.

구의회와 구에 따르면 이번 제2회 추경 예산규모는 노인인력활동지원사업 20억7000만원, 저소득층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6억900만원, 숭의2동 청사 신축 45억6100만원, 수인선 유휴부지 도시숲길 조성 20억원 등 총 6890억5192만원으로 기정 예산 대비 304억2366만4000원이 증가했다.

결산 승인안 및 추경 예산안은 예결위 심사를 거쳐 오는 25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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