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국내산 ‘올리비아 새싹보리 365’, 잔류농약성분검사 등 안전성 검사 및 살균시스템 처리 완료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1 10: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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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글로벌비엠에스는 현재 홈쇼핑 및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100% 국내산 새싹보리 분말 ‘올리비아 새싹보리 365’는 잔류농약성분검사 등 철저한 안전성 검사 및 세균 발생 예방을 위한 살균시스템을 완료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100% 국내산 새싹보리분말은 엄격한 원료기준과 자체적으로 이미 실시하고 있는 살균시스템에 더해 철저한 품질관리로 높은 안전성을 확보한 새싹보리 분말 제품이다.

이러한 안전성을 확보한 ‘올리비아 새싹보리 365’는 파종 후 6~8일이 되어 8~12cm 정도로 자란 보리 새순으로, 추운 겨울도 견디는 강인한 생명력을 갖고 있다. 또한, 동의보감에서는 오곡 중 으뜸이라고 하여 오곡지장이라고도 칭한다.

어떠한 첨가물이나 합성 착색료를 넣지 않은 ‘올리비아 새싹보리 365’는 다양한 오염물질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물에서 키우는 수경재배 방식을 사용하며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는 60도 이하의 온도에서 살균 작업을 거쳐 새싹보리 속 세균과 독성에서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수경 재배와 더불어 저온살균 시스템 및 적외선 살균 등으로 안전하게 가공하는 ‘올리비아 새싹보리 365’는 분말화된 상태에서 살균처리를 하여 분말의 색상이 초록색에서 미색으로 갈변화되는 것이 특징이며, 이로 인해 제품의 안전성은 물론 고소한 맛으로 소비자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제품이다.

새싹보리의 원료는 강원도 횡성에서 재배하는 작물로 320여 가지 잔류농약성분검사를 완료했고, 대장균 및 금속이물의 불검출 검사를 완료했다고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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