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1 15: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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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가 최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9회 구의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날 처리한 안건은 총 12건으로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국기 게양 및 선양에 관한 조례안(민경희 의원 대표발의) 등 6건,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신민희 의원 대표발의) 등 6건을 가결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18회계년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건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9년도 공용 및 공공용의 청사건립기금 운영 변경계획건은 의사일정을 변경해 추후 상정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강한옥 의장은 폐회사에서 “다음 회기에는 구정질문 등이 계획돼 있으니, 의원들은 대안이 살아있는 생산적 비판과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발전지향적인 질문을 준비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답변을 준비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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