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후코이단 올인원 건강식품 '차후-100' 할인 이벤트 진행

고수현 / 기사승인 : 2019-06-24 14: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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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대체 건강식품 전문 기업 고려인삼공사가 6월 24일부터 차가버섯, 후코이단을 한 포에 담은 올인원 건강식품 '차후-100'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후-100'은 기존에 차가버섯과 후코이단을 각각 따로 섭취해야 했던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출시된 올인원 제품이다. 스틱형으로 제작된 제품은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섭취가 가능하며 휴대가 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

차가버섯, 후코이단 두 가지 제품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하여 영양소 파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차후-100은 구수한 차가버섯의 맛과 해조류의 향이 어우러져 기존보다 더욱 깔끔하고, 거부감 없이 맛을 느낄 수 있게 됐다.

이번 이벤트는 차후-100 판매 처음으로 30%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뿐만 아니라 몸이 아픈 사람들을 위한 단기간 집중 관리 프로그램인 '힐링세트'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힐링세트 구성 상품은 고려인삼공사의 독자적인 기술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차가버섯과 국내산 미역귀, 다시마 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후코이단 추출분말 '후코이단-100'이다.

고려인삼공사 관계자는 "현대인들이 다양한 건강대체 식품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보다 '차후-100' 올인원 제품 하나로 편리하고 간단하게 건강관리를 진행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 개발과 프로모션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할인 이벤트는 6월 24일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고려인삼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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