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에 나온 리더를 직접 만난다? 스터디서치, 멤버파티 무료참여 이벤트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5 15: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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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오프라인 영어회화 커뮤니티 스터디서치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한국에서 실제 해외문화를 느끼며 리얼 영어 회화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무료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터디서치는 영어회화를 가르칠 교포/유학생/해외경험 리더 1명과 영어회화를 배우고 싶은 싶은 참가자 6~8명을 그룹스터디 형태로 연결해주고, 스터디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이다.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편한 환경에서 영어를 배우며 퇴근 후 또는 주말 등의 여가시간을 즐겁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지역과 시간대에 영어 회화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다.
주말에는 전국의 스터디서치 멤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인 ‘테마스터디’가 열린다. 테마스터디는 다른 그룹의 사람들과도 교류하며 해외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보헤미안랩소디에 나온 퀸의 노래를 다 함께 따라 부르며 즐기는 파티인 <퀸 싱어롱나잇>부터, 미드에는 꼭 한 번씩 나오지만 국내에서는 생소한 파자마 파티를 테마로 한 <슬립오버나잇>, 스터디서치 광고에 나온 Jin 리더와 조깅과 피크닉을 즐기는 <한강 러닝 이벤트> 등 다양한 테마스터디가 진행되어 왔다. 그동안 경험할 수 없었던 해외문화를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그동안 기존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정된 자리만 모집되었던 스터디서치 테마스터디는 그룹스터디 수강생이 아닌 일반인에게는 신청이 오픈되지 않았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처음으로 일반인 대상으로 무료 초청 이벤트를 시작했다. 7월 30일까지 스터디서치에 상담 신청한 고객 중 3명의 고객을 무료로 초청하는 이벤트다.

스터디서치 방소정 대표는 “국내에서 실제 해외문화를 체험할 기회가 없었는데,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테마스터디를 통해 미드를 보며 한 번쯤 꿈꿔본 해외문화에 풍덩 빠져보시기 바란다”며, “스터디를 통해 영어회화를 배우는 것뿐 아니라, 즐겁고 이색적인 주말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테마스터디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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