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베이비, 올 시즌 청량감 높인 인견 쉬폰 외출복 출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8 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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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세이프베이비는 올 시즌 청량감 높인 인견 쉬폰 외출복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내 아이 건강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 부모가 있을까? 엄마라면, 새집증후군부터, 각종 매연과, 생활 속 미세먼지까지 피부건강을 위협하고, 지루성 피부염 등의 각종 피부트러블을 유발하는 요소가 너무 많은 게 요즘의 현실이다.

그런데 내 아이가 피부병이나, 피부염에 걸리는 것만큼 엄마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상황이 있을까?

‘세이프베이비'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고 싶었다.

‘소중한 아이에게 건강한 옷을 입히고 아이가 살아갈 세상이 건강하게 유지되길 바라는 마음’, 이것이 세이프베이비 제품의 모토이자, 회사의 브랜드철학이다.

아동 의류브랜드 ‘세이프 베이비’는, 100% 자연 소재를 이용해 제작한 아동의류를 만들어낸다. 민감한 아이피부,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 예방으로 유명한 100% 풍기인견 소재를 사용해, 아동 피부에 저자극 ‘웰 메이드 제품’을 만들어 냈다.

‘세이프베이비’의 아동복은 친환경 소재로, 아이의 피부에 가해지는 자극을 최대한 줄인 저자극소재로 만들어져, '피부건강 걱정 없이, 아이에게 입힐 수 있는 옷'이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많은 친환경 소재들 중에서도 풍기인견 소재를 이용해서 만든 유아동복은 시원할 뿐만 아니라 아이피부에 건강한 소재이다. 디자인 또한, 깔끔할 뿐만 아니라, 인견소재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디자인과 자연소재의 고급화 된 이미지가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세이프베이비'의 장점은 다소 촌스럽던 인견에 모던화된 디자인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매해 다양한 텍스츄어의 인견 원단으로 유아복을 디자인하고 있는 ‘세이프베이비’는 올해에는 좀 더 얇고 더욱 청량감이 높은 인견 쉬폰으로 외출복을 디자인해서 인견을 실내에서만 입히지 않고 야외에서도 입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피부에 건강한 소재, 합리적인 가격, 디자인까지 이러한 요소들이 어우러져, 아이의 건강을 자기 자신의 건강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많은 엄마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유아기에 생긴 피부트러블은, 성인까지 이어진다는 생각 때문에, 주부들은 특히 아이들의 피부트러블이나 문제에 관심이 많은데. 이런 점 들 때문에, 박람회와 베이비페어에서도 '세이프베이비'는 많은 호응을 받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인견들 중에서도, 왜 하필 풍기인견일까? 풍기인견은, 모시, 삼베등과 비교해서도, 저렴한 가격과, 손쉬운, 빨래(세탁기, 물빨래 가능) 방법 등으로 최근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세이프 베이비’는 웰 메이드 제품을 모토로, 아동의류 뿐만 아니라, 각종 유아제품이나, 임산부제품 또한 오가닉으로 만들어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오가닉 코튼을 활용해 만든 '오가닉 출산용품'은 아기의 건강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산모들에게는 항상 인기다.

최근에, 아토피나 피부염과 같은 신생아 발병률이 높은 피부질환이 음식보다는, 환경적 요소가 많다는 연구결과들이 속속 증명해주면서, 많은 엄마들의 우려와 걱정을 확실히 해결해주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조은정 세이프 베이비 대표는 “우리 아이의 무병장수를 염원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텍스타일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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