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보훈유공자 18명에 감사장 전달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1 13: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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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 모습.(앞줄 정중앙 이관수 의장) (사진제공=강남의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가 최근 구의회 6층 열린회의실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투철한 애국심으로 국가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강남구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1일 구의회에 따르면 행사에는 상이군경회 강남지부 등 9개 단체 27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이관수 의장은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며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이날 감사장을 받은 회원은 ▲상이군경회 최경일, 정희조씨 ▲전몰군경유족회 이기현, 라기문씨 ▲전몰군경미망인회 신순분, 김달오씨 ▲무공수훈자회 김기춘, 차용복씨 ▲고엽제전우회 조갑준, 유영배씨 ▲광복회 전광윤, 정덕시씨 ▲6.25 참전유공자회 손제민, 황학조씨 ▲특수임무유공자회 박유광, 서순옥씨 ▲월남전참전자회 박원태, 윤재근씨 등 총 18명이다.

이관수 의장은 “애국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모든 것”이라며 “보훈 가족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강남구의회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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