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상반기 퇴임공무원 106명 훈·포장

임종인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2 15: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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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임종인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최근 수원시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2019년 상반기 퇴임 일반직공무원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장에서 묵묵히 교육행정에 봉사하고 헌신해온 일반직공무원의 공을 기리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홍조근정훈장 3명, 녹조근정훈장 26명, 옥조근정훈장 19명, 근정포장 11명, 대통령표창 12명, 국무총리표창 20명, 교육부장관표창 15명 등 총 106명이다.

홍조근정훈장을 받는 한근석 지방부이사관은 안정적인 전산시스템 운영으로 교육행정 지원기반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경기교육 재정운용과 교육정책사업의 효과적 추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한 지방부이사관은 “선배들의 보살핌과 동료·후배들의 도움 덕분에 공직업무를 보람있게 수행할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 창조·혁신교육을 선도하는 경기 교육가족의 일원이었다는 사실은 앞으로 살아갈 삶에 깊은 자부심으로 남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경기교육 가족을 대표해 훈·포장을 받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랫동안 공직에 봉사하고 경기교육을 책임진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이 상을 수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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