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큰맘할매순대국, 배달앱 요기요 첫 할인 이벤트

고수현 / 기사승인 : 2019-07-03 09: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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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까지 10일간 주문 시 2000원 할인 혜택

[시민일보=고수현 기자]bhc가 운영하는 큰맘할매순대국이 배달앱 요기요 입점 후 처음으로 2000원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요기요 입점 기념으로 소비자들이 순댓국을 비롯한 다양한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특히 가맹점의 매출과 수익 증대를 위해 가맹점에서 부담하는 비용 없이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 기간은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10일간으로 배달앱 요기요에서 터치주문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할인 구매 방법은 요기요에 접속해 회원 로그인과 큰맘할매순대국 메뉴를 선택한 다음 결제 화면에서 ‘요기서 1초결제’ 또는 ‘요기서결제’를 선택해 결제하면 할인된 금액으로 자동 주문된다. 단, 현금결제 시에는 할인 혜택 적용이 불가하다.

할인 대상 메뉴는 큰맘할매순대국의 대표메뉴인 ‘순대국’을 비롯해 ‘수육국밥’, ‘뼈해장국’ 등 식사 메뉴와 ‘할매토종순대’, ‘할매모듬수육’, ‘오감맛족발’, ‘돌판두루치기’ 등 다양한 안주류로 특히 식사와 안주 메뉴로 구성된 세트메뉴도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세트메뉴는 식사 메뉴로 인기 있는 ‘순대국’과 ‘뼈해장국’에 안주로 즐길 수 있는 ‘할매토종순대’와 ‘편육’ 등으로 조합된 메뉴로 식사를 하면서 가볍게 술과 안주를 곁들어 먹을 수 있는 최고의 조합을 보이는 인기 메뉴이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이번 할인 이벤트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배달앱 이용에 익숙한 젊은 층을 적극 공략해 고객층 확대와 가맹점 매출 증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큰맘할매순대국 관계자는 “간편하게 식사를 즐기려는 1인 가구에게 이번 할인 이벤트가 풍성하면서도 저렴하게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과 서비스로 누구나 즐겁게 다양한 순댓국을 즐길 수 있는 국민 식당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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