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 봉사

황승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4 13: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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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수확 도와

[남악=황승순 기자] 전남도의회는 최근 바쁜 영농철을 맞아 수확이 한창인 매실농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농촌일손 돕기는 인력이 부족해 매실 수확이 늦어진 광양시 봉강면 선용규씨(61)의 농장에서 사무처 직원 50여명이 일손을 거들며 어려운 농촌 현실을 체험하는 보람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도의회사무처 직원들은 2015년 해남 매실농가에서 일손 돕기를 시작해 2016년 함평 양파 수확, 2017년 보성 오디 수확, 2019년 함평 양파 수확 작업을 돕는 등 해마다 어려운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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