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코스메틱㈜, 서울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어린이 화장품 선봬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5 14: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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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어린이 화장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데이셀코스메틱㈜의 어린이화장품 브랜드 ‘프린세스 핑크(Princess Pink)’는 엄마처럼 예뻐지고 싶어 엄마를 따라 화장을 하는 아이들을 위해 개발된 브랜드다. 아이들의 피부는 예민하고 약해 성인들이 사용하는 화장품을 사용했을 경우 피부에 강한 자극을 줄 수 있는데, 이 때에 아이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을 기획하여 오랜 테스트 기간을 거쳐 출시를 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프린세스 핑크의 주요 품목으로는 수성 매니큐어, 립크레용, 마스크팩, 선밤, 선스틱 등이 있다. 수성 매니큐어는 어른들이 사용하는 유성 매니큐어에 비해 통기성 및 통수성이 뛰어나고, 매니큐어를 지울 때 아세톤을 사용하지 않고 스티커처럼 간단하게 떼면서 제거 할 수 있다. 립크레용은 유기농 성분과 영양성분이 함께 담긴 립밤 겸용 크레용으로 착색을 최소화하여 아이의 입술에 착색이 되지 않게 하였으며, 립밤의 기능을 높여 촉촉하게 입술 케어가 가능하다.

마스크팩의 경우 100% 순면시트를 사용했고, 아이들의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들을 모두 배제해 ewg 그린 등급의 성분들로만 만들어 자극 없이 아이들 피부에 진정효과를 부여해 준다.

올 여름 새롭게 출시된 선밤과 선스틱은 100% 무기자외선차단제 제품들이다. 아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유기자외선차단제를 제외하고, 천연추출물을 다량 함유해 촉촉한 자외선 차단 보호막을 형성해 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선제품과 함께 사용할 EWG 그린등급으로 구성된 버블 클렌징 워터를 선보일 예정이며, 아이들이 세안할 때 편하게 세안할 수 있도록 버블로 제형이 나오며, 자극이 없어 아이들이 순하게 사용 할 수 있다.

데이셀 관계자는 “매년 ‘서울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를 통해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순한 화장품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며, 기존 출시된 제품 외에도 다양한 제품을 추가 기획하고 있다”며 “이번 유아교육전&키즈페어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프린세스 핑크는 스타필드, 이마트, 전국 약국 및 데이셀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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