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7 10:25: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가 오는 12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구의회는 지난 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8~9일 양일간 안건심사와 관련된 현장방문을 진행한다.

이어 10~11일 각 상임위원회 소관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 접수된 안건은 총 5건으로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디지털동작문화대전' 편찬 연구 사업 협약체결 동의(안) ▲2019년 제4차 수시분 구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을,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미연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애인 가족 지원 조례안(조진희 의원 대표발의) ▲노량진재정비촉진계획(노량진1구역) 변경 결정(안)에 관한 의견청취의 건 3건을 각각 심의할 예정이다.

구의회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 안건을 의결한 후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강한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조례안 심사에 있어 주민의 복지증진과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의회의 기능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집행부는 상반기 사업추진 성과를 분석 참고하여 하반기 추진사업을 준비해 주고, 수해 및 각종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공사장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에도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