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불량식품 근절 초등학생 포스터 공모전 내달 개최

문찬식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8 15: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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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가 부정·불량식품 근절로 안전한 식품유통을 정착하고, 가정과 학교 등을 중심으로 어린이의 올바른 음식문화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8월19일~9월6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9회 김포시 초등학생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스터 공모전은 ‘학교 주변 부정불량식품 근절’, ‘식량자원낭비 및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 제기’, ‘인스턴트식품 섭취 등 잘못된 식습관 개선방안’, ‘음식문화개선(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먹을 만큼 주문하기 등)’, ‘비만예방을 위한 당류·나트륨 섭취 줄이기’, ‘식중독 발생 예방’ 등의 주제로 저학년(1·2·3학년)과 고학년(4·5·6학년)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접수된 작품은 홍보성, 작품성, 표현력 등을 평가해 부문별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3명) 수상자를 선정해 김포시장 표창을 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작품들은 김포시 식품안전사업의 각종 홍보에 활용 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김포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포스터와 함께 김포시 식품위생과(식품안전팀)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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