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마운트 워터파크, <2019워터건FESTA> 개최. 글로벌 완구 브랜드 해즈브로코리아 너프 참여

이기홍 / 기사승인 : 2019-07-08 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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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프 물총대전∙수중게임∙풀사이드폼파티 등 쏟아지는 이벤트 . 순간 경사 20도 점핑 슬라이드 <팝핑바운스>.성인 기준 최대 36km/h 초스피드 바디 슬라이드 <바디스플래쉬> . 8월 유명 DJ 참여하는 야외 [고양=이기홍 기자]원마운트 워터파크가 글로벌 완구 브랜드 해즈브로코리아의 너프(Nerf)와 함께 8월 18일까지 대규모 물총싸움 축제인 <2019워터건FESTA>를 진행한다.

<2019워터건FESTA>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주 평일과 주말에 야외 워터파크 패밀리풀 등에서 오후 1시부터 열린다(우천 시 실내 워터파크) 메인 이벤트는 워터파크 고객이 이벤트를 진행하는 캐스트들과 벌이는 단체 물총 대전 ‘배틀워터건’이다.
▲ 사진제공=원마운트

원마운트 캐스트들을 물총으로 공격하며 다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참여형 이벤트로 진행된다.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게임 이벤트에는 다양한 경품도 마련된다.

해즈브로 측이 제공하는 물총(너프 슈퍼소커)을 활용해 과녁판을 쏴 빙고를 만들거나, 물 위에 떠있는 부표(비트판) 위에서 3가지 미션 후 물총 사격 자세를 취하면 성공이다.
▲ 사진제공=원마운트

속도감 있게 내달려 징검다리 위에서 공을 물총으로 쏘는 미션을 성공해도 너프건, 뮤지컬 티켓 등 선물이 따른다.

원마운트 워터파크는 지난 달 신규 워터 슬라이드 2종 ‘바디스플래쉬’와 ‘팝핑바운스’를 신규 오픈했다.

에어바운스 형태의 두 슬라이드는 슬로프 길이가 최대 110m로, 국내 최장 길이다.

시속 36km 빠른 스피드와 순간 경사 20도의 급강하를 체험할 수 있는 일종의 도심 속 수상레저다.
▲ 사진제공=원마운트

두 명이 동시 탑승할 수 있는 ‘바디스플래쉬’는 가속력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팝핑바운스’는 맨몸으로 슬라이딩 하다 하반부에 튀어 날아오르는 반전 구간이 스릴을 더한다.
▲ 사진제공=원마운트

안전을 위해 1명씩 탑승할 수 있으며, 키 제한(150cm 이상)을 두고 운영한다.

한여름 무더위와 함께 극성수기에 접어드는 8월에는 첫 주부터 2주에 걸쳐 풀사이드 폼파티가 주말마다 열린다.

성인 고객만 참여할 수 있는 워터풀 클럽으로, 유명 DJ가 참여해 퀄리티 높은 디제잉을 선보일 계획이다.

호텔 숙박권 등 경품 추첨도 기대해볼만 하다.

원마운트는 올 여름 신규 슬라이드 추가 도입과 더불어 이벤트 콘텐츠 보강을 통해, 새로운 고객층은 물론 재방문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소셜커머스 티켓 프로모션 및 공식 SNS를 통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되니 방문 전 참고하면 좋다.

서울 도심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원마운트 워터파크는 도심형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다. 지상 50m 높이에서 하강하며 순간적인 무중력 상태를 경험할 수 있는 <스카이부메랑고> 등 하드코어 슬라이드들부터 얕은 수심의 어린이 물놀이터까지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9워터건FESTA> 이벤트 진행 및 워터파크 운영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원마운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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