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리웰, ‘브로콜리핏’ 브랜드 제품 론칭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9 16: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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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새싹의 주성분인 설포라판이 다량 함유
▲ 브로콜리핏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건강식품 전문회사 ‘센트리웰’은 70년 전통의 일본 제약회사 와타나베 제약이 생산한 브로콜리새싹 건강기능식품을 자체 브랜드 ‘브로콜리핏’으로 새롭게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브로콜리핏’은 센트리웰이 브랜드로 첫 출시한 제품으로 브로콜리새싹과 신천초분말의 추출물을 주원료로 하고 있으며, 주성분인 브로콜리는 설포라판과 비타민C가 많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업체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1961년 설립된 세계적인 품평회인 몽드셀렉션을 수상한 바 있으며, ‘센트리웰’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에 중점을 두고, GMP인증을 취득하고 있는 안전한 생산시설에서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센트리웰의 ‘브로콜리핏’은 자체 쇼핑몰과 오픈마켓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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