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DIY 전문기업 '바스템', 리워터 시리즈 출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1 1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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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욕실.DIY 전문기업 '바스템(대표:김세영)'은 신제품 리워터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리워터 시리즈는 그간 누적된 데이터를 분석해, 국내 최초 휠방식이 도입된 수압조절형 필터샤워헤드, 기존 씽크수전과 이질감이 없는 씽크대 필터헤드 2종이다.

바스템 마케팅실 윤수림 팀장에 말에 의하면, 두 제품 모두 고객의 니즈를 충분히 반영한 제품으로, 상하, 좌우 방식의 절수버튼 대신 누구나 쉽게 수압조절을 할 수 있는 휠방식을 접목했으며, 전 세계 60여개국으로 수출하는 중국의 H사와 협업해 국내에서 독점적 지위를 갖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또한 씽크필터헤드는 KC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씽크헤드만 40여년 제조해온 Y사와 공동기획하여 제작했다. 두 제품 모두 핵심 부품인 필터는 국내산을 적용했으며, NSF인증, KC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리워터 시리즈 출시에 힘입어 프리미엄 라인인 수앤케어, 물때가 끼지않는 튜브형 샤워줄 또한 100%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림케어의 디클린 제품도 공식판매처로 지정됐다.

업체 관계자는 "리워터 시리즈는 지난 6월 출시 이후 이마트몰, 신세계몰 등을 포함해, 약 3천개 이상(자사 매출기준)이 팔려나갔으며, 고객후기도 좋아, 추가물량 생산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바스템 김세영 대표는 “샤워기나 씽크헤드가 하나의 욕실 유닛으로 자리잡은게 채 10년이 되지 않는다. 인천서구를 시작으로 시작된 적수, 녹물 현상 등으로 시장은 무분별하게 확장되고 있다. 필터샤워기 시장은 어느덧 성숙기에 들어섰으며, SNS를 통한 과장, 허위광고 등에 현혹되지 말고, 온가족이 사용하는 생활필수품인 만큼 꼼꼼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바스템은 매년 작지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주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천시각장애인 복지관에 약 2천만원어치의 욕실용품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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