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 마마무와 함께하는 에실로 개인맞춤 누진렌즈 업그레이드 이벤트

시민일보 / 기사승인 : 2019-07-11 17: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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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 누진렌즈 사양보다 한 단계 더 높은 등급의 ‘개인맞춤 누진렌즈’로 업그레이드
한 달 지속 착용 후 부적응 시에는 100% 환불
대한민국 대표 눈 건강 시력지킴이 다비치안경체인(대표 김인규)은 8월 31일까지 ‘마마무와 함께하는 프랑스 에실로 개인맞춤 누진렌즈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비치 개인맞춤 누진렌즈 업그레이드 행사는 프랑스 명품 누진렌즈로 유명한 에실로사의 개인맞춤 누진렌즈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기획전으로 구매한 누진렌즈 사양보다 한 단계 더 높은 등급의 ‘개인맞춤 누진렌즈’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120,000원 누진 렌즈를 구매하면 가격 추가 없이 170,000원 렌즈로 업그레이드 되는 등 렌즈 선택에 따라 최대 32% 할인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258개 다비치안경 가맹점 공통으로 진행되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다비치마켓에 가입 또는 로그인 후 자동 발급된 쿠폰함의 쿠폰을 확인하여 매장에 제시하면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한 달 지속 착용 후 부적응 시에는 100% 환불 제도를 도입해, 소비자의 부담을 줄였다

특히, 다비치안경은 최첨단 장비인 아이룰러2와 트루뷰I를 통해 얼굴에 착용한 안경테의 경사각, 안면각, 안경테 모양, 안경렌즈 사이즈, 브릿지의 결과값을 반영해 맞춤 정장과 같은 나만을 위한 이 세상 단 하나뿐인 렌즈를 제작해 준다.

다비치안경의 관계자는 “다비치안경의 개인맞춤 누진다초점렌즈는 12가지의 개인맞춤 누진 고객 검사법을 적용해 나에게 딱 맞는 렌즈를 제작해 준다”라며, “다비치안경의 전문적인 검사와 전 세계 안경 렌즈 분야 선도기업인 에실로의 누진 렌즈를 통해 건강한 시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비치안경체인은 258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안경 전문 기업으로 차별화된 10가지 한국식 실무 예비 검사와 21가지 전문 양안시 검사를 통해 고객의 눈 상태에 따른 개인 맞춤형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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