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리나, 2019년 상반기 세일 하루 매출 5억 돌파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6 09: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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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릴리나 코스메틱 박세영 대표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브릴리나 코스메틱은 7월 상반기 결산 세일 첫 날에 매출 5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브릴리나 코스메틱은 지난 2019년 1월에 출시된 박세영 대표가 직접 고객들과 소통하며 이끄는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이다.

박세영 대표는 2014년 다이애나젤팁 네일 브랜드 런칭 이래 셀프네일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며, LG 생활건강 더페이스샵, 신세계 백화점 시코르, GS 랄라블라, 롯데 H&B 롭스 드럭스토어 등 전국 수천 개 매장에 입점 및 많은 유통 플랫폼에 진출한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브릴리나 화장품은 지난 1월 런칭 첫 날 매출이 3억원을 넘겼으며, 7월 상반기 결산 세일 첫 날에는 매출 5억원을 돌파했다. 박세영 대표를 믿고 사용하는 화장품이며, '믿구다' 고객들이 믿고 구매하며, 박대표에게 '다이애나'라는 애칭까지 지어줄 정도로 두터운 신뢰감을 얻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지난 3월에는 이탈리아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서 브릴리나 화장품이 유럽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며 이탈리아, 프랑스, 폴란드 등 약 10개국에 수출도 예정되어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브릴리나는 불필요한 광고를 통한 판매를 지양하여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제품의 퀄리티와 사용자 니즈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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