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컴즈, 온라인 기업평판관리 브랜드 '블랙라이트(BLACKLIGHT)' 런칭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6 13: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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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보다 ER이 더 중요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온라인평판관리회사 이지컴즈(대표 박형진)는 온라인평판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평판관리 및 위기관리 프로젝트를 전담할 블랙라이트(BLACKLIGHT)를 지난 1일 런칭했다고 밝혔다.

블랙라이트는 기업의 가치를 훼손하는 부정이슈는 가리고, 긍정이슈를 마케팅에 접목하여, 기업의 온라인 평판과 위기를 동시에 관리하는 ER 전문기업이다.

인터넷은 우리 생활 전반에 있어 정말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온라인 상에 다양한 정보를 만들고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익명을 활용한 블랙컨슈머들의 악의적 리뷰나 서비스가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악의적 평점을 주어 하루아침에 망하는 식당이나 배달음식점이 생겨난다. 흔히 말하는 “을”의 “갑”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용자나 경험자의 후기를 중요하게 보는 업종은 더욱 피해가 심각한데 카페나 커뮤니티 내에서의 유언비어로 인해 언론에까지 노출되는 병원이나 특정 기업들은 폐업해야 할 정도로 이미지 타격이 크다.

대기업도 다르지 않다 온라인상에서의 악의적인 블랙컨슈머에 의해 기업의 회사 매출과 이미지가 추락하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기업은 매출이나 기업의 이미지를 중요히 여겨 인터넷상의 게시글 및 오보에 의한 왜곡된 정보 확산 등 불특정 다수들로 인한 공격으로부터 대응하기 위해 관련 업체를 이용하곤 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삭제만을 전담하는 업체들은 삭제나 수정 가이드 없이 일을 처리하고 있어 오히려 보복성 게시글이나 잠잠했던 이슈들이 다시 뜨겁게 달아올라 의뢰한 기업에 2차 피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지컴즈는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과 뉴스기사 문자(SMS)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실시간대응시스템도 갖췄다.

그뿐만 아니라 상품 및 서비스와 관련한 온라인평판관리, 부정적인 이슈에 대한 무분별한 악성 루머 관리, 긍정적인 이미지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기업 및 병원에 평판 및 위기관리를 위한 전략을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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