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재난안전 사진·포스터展

문찬식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7 14:17: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지하철역사 순회 전시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오는 8월16일까지 행정안전부와 한국방재협회에서 주관한 ‘2019년 재난안전 공모전 수상작’을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역사 및 귤현차량기지사업소 등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공사 직원과 인천도시철도 1·2호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재난 예방활동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16일 검암역을 시작으로 경인교대입구역과 주안역 등 장소를 옮겨가며 한 달 동안 7곳에서 총 30점의 수상작품(사진 20점, 포스터 10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 재난안전 관련 홍보 동영상 및 수상작을 수시로 전시해 시민의 안전 지킴이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공사 이중호 사장은 “재난은 예방·대비·대응·복구의 과정으로 진행되는 만큼 이번 재난안전 전시회를 통해 임직원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도 사진 및 포스터에 담긴 메시지가 잘 전달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