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인연을 만나는 시간”.. 7월 미팅파티 초대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7 14: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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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싱글들에게 설레는 하루를 안겨 줄 ‘AMOR 미팅파티’를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7월 27일 낙성대역 근처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플라워 카페 비올즈로 삼성카드 2030 회원을 초대한다.

금번 행사는 무료행사로 비용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향기로운 꽃과 같은 만남이 피어나는 시간’이라는 컨셉트로 기획됐다.

삼성카드 2030 참가 신청자 가운데 미혼남녀 총 16명(남녀 각 8명)만이 추첨을 통해 무료 초대된다고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밝혔다.

파티 참가자들은 꽃 향기가 더해진 음료 만들기 체험을 통해 이성과의 색다른 데이트 시간을 보낸다.

가연 미팅파티는 일반적으로 맞선 시 흔히 나누는 대화 소재인 직업, 나이 등 조건을 다루기 보다는 일상생활, 취미 등 편안한 이야기가 대화의 주를 이룬다는 특징이 있다. 더불어 이심전심 게임, 음악퀴즈 등으로 행사에 재미를 더했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미팅파티 담당자는 “일반 미팅에서 느끼는 부담감 없이 편한 분위기에서 이성과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연 미팅파티의 장점”이라며 “흥미로운 게임뿐만 아니라 풍미 깊은 와인과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텀블러 등 다양한 선물도 마련했다. 설레는 하루를 보내고 미혼남녀들이 아름다운 인연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결혼정보업체 가연이 마련한 이번 미팅파티에 참여하고자 한다면 이 달 21일까지 가연 온라인 홈페이지 및 이벤트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가연 미팅파티는 초혼 대상 진지한 만남을 주선하는 행사로 참석 확정 전 신원인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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