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19~26일 임시회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8 14: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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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차 추경안등 15개 안건 상정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임인택)가 19~26일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회계연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이승일 의원이 대표발의한 ‘강동구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정미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강동구 헌혈 장려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진선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강동구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안’ ▲신무연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강동구 부부의 날 기념에 관한 조례안’▲조동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강동구 기부자 예우 및 기부심사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5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임인택 의장은 “43만 강동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그동안 쉼없이 달려 왔으며, 어느새 올해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의 첫 임시회를 개회하게 됐다”며 “지금껏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동료의원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구민의 행복을 위해 늘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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