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트리, 물로 지워지는 선크림 EWG그린등급 ‘팜트리 더순한 워셔블썬’ 선보여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9 16: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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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자외선이 뜨거워지고 있는 요즘 피부 장벽이 예민하고 약한 아기는 특히나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신일제약㈜의 화장품 브랜드인 팜트리가 제약회사의 피부 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순한 전 성분을 강조한 제품 ‘팜트리 워셔블썬’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팜트리 워셔블썬은 자극 없이 피부 장벽을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물세안이 가능한 선크림으로, 따로 세안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 비누세안이 어려운 아기가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아기와 접촉이 많은 부모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온 가족 자외선 차단제다.

팜트리 워셔블썬은 SPF 35 PA+++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EWG그린 등급 안전 성분 사용을 인정받아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다.

아기 피부의 보호와 자외선 차단에 집중한 팜트리는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실행한 피부 자극 평가에 대한 인체적용 시험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아 한 번 더 안전한 전성분임을 확인 받은 바 있다. 또한 이태리 다모르사 밀싹 추출물이 다량 함유되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연약한 아기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팜트리 담당자는 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사용하는 선크림인 만큼 좋은 성분으로 많은 고민 끝에 출시된 워셔블썬임을 강조하였고, “아기 피부에 자극 없이 간편하게 물 세안이 가능한 워셔블썬으로 온 가족 자외선으로부터 완벽 차단하시면 좋을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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