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예결특위 구성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2 13: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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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억' 올 2차 추경안 심사
위원장 김영민·부위원장 진선미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 김영민 위원장.
서울 강동구의회가 최근 진행된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하고, 김영민 위원장과 진선미 부위원장을 각각 선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예결특위는 김 위원장, 진 부위원장를 비롯해 ▲이승일 ▲황주영 ▲신무연 ▲이원국 ▲박희자 위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예결특위 위원들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일반회계 318억637만원, 특별회계 91억6341만원 등 총 409억6978만원의 ‘2019회계연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최종 심사를 한다.

▲ 진선미 부위원장.
김 위원장은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 예산의 부족으로 인해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예결특위 위원들과 함께 예산안 편성의 적정성과 정당성, 시기적 적절성 등 모든 면에서 꼼꼼하고 심도 있게 검토해 구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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