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존중받는 행복 전남을 만들자!

황승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2 21: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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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자 도의원, 2019년 전라남도 청소년 정책포럼 주제발표
▲ 이혜자 도의원
(사진제공/전라남도의회)
[남악=황승순 기자]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이혜자 도의원은 지난19일(금) 목포시 하당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전라남도 청소년정책 포럼에 참석하여 청소년이 존중받는 전남을 위한 학교밖 청소년 지원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이날 전라남도 청소년정책 포럼은 청소년을 존중하는 전남, 청소년이 행복한 전남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도내 청소년기관 및 유관단체, 청소년지도자등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실시한 기초조사를 토대로 평소 이혜자 도의원이 관심이 많았던 학교밖 청소년 문제에 대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주제발표를 진행하였으며 “도내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적절한 교육과 자립 지원 등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전남에 꼭 필요한 정책방안을 제시하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이혜자 도의원은 “우리전남 학생들의 탈학교 예방과 학교 밖 청소년들에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대책방안을 마련하고자 포럼에 참가해 주제발표를 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우리 청소년들이 진정한 행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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