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후코이단 제품 맞춤형 서비스 진행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3 09: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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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국내 보완대체 건강식품 1세대 기업 고려인삼공사가 차가버섯, 후코이단 추출분말의 섭취 목적에 맞춘 알맞은 제품 선택을 위해 본 제품 구매 전에 체험할 수 있는 샘플 제공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샘플 제공 서비스는 고려인삼공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간단하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전문 상담원이 신청자의 건강 상태나 섭취 목적에 맞춰 차가버섯, 후코이단 등의 샘플 체험팩을 제공하고 있다.

사실 고려인삼공사는 몸이 중하신 분들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지금까지 달려왔다. 몸이 중하신 분들이 건강 유지나 건강 개선을 위해 주로 찾던 제품들이 최근에는 건강을 미리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까지 알려지며 다양한 연령대의 구매가 일어나고 있다.

고려인삼공사의 차가버섯 제품은 러시아에서도 인정한 1등급 차가버섯을 원료로 했다. 차가버섯 추출분말 공법으로 생산과정에서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차가버섯 대표 제품인 '베료즈카 골드 스틱'은 스틱 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섭취가 쉽다.

후코이단 역시 국내 청정지역 완도에서 자라난 미역귀와 다시마를 원료로 사용했다. 후코이단은 고형분의 함량으로 품질을 결정한다. 고려인삼공사 후코이단 '후코이단-100'은 고형분 96%의 함량을 유지시켰다는 점에서 고함량 후코이단으로 인정받고 있다.

고려인삼공사는 "건강 상태나 섭취 목적에 따라 알맞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자에게 맞는 제품을 찾아 섭취하는 것이 건강관리의 첫 시작이라고 판단되어 체험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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