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기적의도서관, 여름프로그램 풍성

황혜빈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4 16: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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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오는 8월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기적의도서관'에서 다양한 여름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도봉기적의도서관 1층 열두대문극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유명 뮤지컬 영화를 상영하는 ‘춤과 노래가 있는 기적의 쉼터 시네마’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상영작은 ▲<맘마미아>(8월7일) ▲<사운드 오브 뮤직>(8월14일) ▲<미녀와 야수>(8월21일) ▲위대한 쇼맨(8월28일) 등 총 4편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상영시간에 맞춰 기적의도서관에 방문하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8월5~14일 4회에 걸쳐 매주 월·수요일(주 2회) ‘50+ 스마트폰 기초 활용강좌’도 운영된다.

스마트폰 이용에 능숙하지 않은 50세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은 도봉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하면 된다.

한편 기적의도서관에서는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가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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