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통닭, ‘착카데이’ 통한 사회공헌 활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5 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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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푸드가 푸드트럭을 이용한 치킨 기부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랑푸드는 지난 19일 한국장애인문화협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여성재단에서 약 500명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노랑통닭 치킨을 푸드트럭에서 직접 튀겨 대접했다고 밝혔다.

노랑푸드가 소유하고 있는 푸드트럭 ‘착카’는 ‘착카데이 : 착카로 나누는 행복한 기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전개해왔다.

한국장애인문화협회는 1982년 모든 계층이 누릴 수 있는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장애인들을 비롯한 소외계층에 제공하고 문화적 측면에서 권리를 확보할 수 있다는 목적을 가지고 창립됐다.

약 34개의 시·도협회 및 지부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나눔연극제, 전국장애청소년예술제 등의 대회를 열어 경연 및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매월 소정의 금액으로 후원하는 일반후원, 문화적 콘텐츠로 후원하는 특별후원, 단체후원, 기금후원 등의 후원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노랑통닭은 공정위 가맹사업거래시스템에 올라온 정보공개서(2017년 기준)를 토대로 20대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 1곳당 평균 매출액 2위를 차지하며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업체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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