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의회, 제215회 임시회 폐회

황혜빈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6 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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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준용 의장이 제215회 임시회 폐회를 알리고 있다. (사진제공=영등포구의회)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는 최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15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9~24일 6일간의 일정으로 ▲조례안 등 안건 심사 ▲현장방문 등이 진행됐다.

임시회에서 ▲노인·임산부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오현숙 의원) ▲긴급복지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2건의 안건을 심사했으며, 모두 원안가결 됐다.

또한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도 진행됐다.

행정위원회는 ▲늘푸름학교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곤충체험학습장 등 구청별관 시설을, 사회건설위원회는 ▲청소년자율문화공간(언더랜드) ▲청소년문화의집을 각각 방문해 시설과 운영현황 등을 구민의 입장에서 면밀하게 점검했다.

윤준용 의장은 “집행부에서는 구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재난사고에 대비한 각종 대책들을 철저하게 이행하기 바라며, 안건 심사 및 현장방문시 제기된 의견사항에 대해서는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기 바란다. 아울러 영등포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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