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창업, 1인가구 저격이 필수… 파주닭국수 파워 주목

시민일보 / 기사승인 : 2019-07-28 07: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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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체 인구 중 1인 가구가 차지한 비중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2017년 기준 한국 가구 중 562만 가구가 1인 가구로, 10곳 중 3곳(28.6%)이 1인 가구인 꼴이다. 2035년에는 34.3%에 달할 전망도 등장했다.

이에, 1인 가구의 파급력이 높아지면서 소비 트렌드도 1인 가구에 맞춰 대변화를 맞이하게 됐다.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한 분야는 역시 식문화다. 마트나 외식 브랜드에서는 혼술, 혼밥족을 위한 제품과 식당이 떠오르고 있다. 현재 외식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당연히 체크해야 할 포인트다.

파주 3대 맛집 중 하나인 파주닭국수도 이러한 1인 가구 및 혼밥 고객도 잡을 수 있는 메뉴로 떠오르는 창업 아이템에 손꼽힌다. 파주닭국수는 닭 반 마리를 통째로 넣은 닭국수로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C급 상권으로 불리는 파주 지역에서도 닭국수라는 메뉴 하나로 줄 서서 먹는 맛집에 등극했다.

이는 면 메뉴 특성상 1인 고객부터 가족 단위나 아이 동반 고객층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사로잡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겨울에는 따뜻한 국수로, 여름에는 몸을 보신하는 보양식으로 사랑받아 계절을 타지 않고 안정적인 프랜차이즈창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파주닭국수의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외식 창업 관련 전문 경험이 없는 초보 점주도 무리 없이 창업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에서 육수를 제공하고 있다. 이 때문에 조리가 매우 간단하면서 빠르게 해낼 수 있어 혼잡한 식사 시간대 회전율을 높이는 역할도 하는 중이다.

또 조리 전문 인력도 따로 필요하지 않아, 인건비 절감의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누가 조리해도 항상 일정하게 고품격의 닭국수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지점을 찾든 손님들이 만족하는 것도 당연하다.

현재 파주닭국수는 A급, C급 상권을 따질 것 없이 모두 통하는 저력을 보여주며, 파주본점의 경우 얼마 전 하루 최고 매출 624만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파주닭국수가 가진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한국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한편, 파주닭국수 관련 창업 문의는 홈페이지 및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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