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준 종로구의원, 호우 피해우려지역 순찰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7-31 13: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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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영준 의원이 순찰 중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종로구의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전영준 서울 종로구의원이 최근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이화동과 명륜·혜화동 특별순찰을 실시했다.

전 의원은 순찰 중 이화동에서 위험 석축을 발견해 즉시 재난안전과·공원녹지과 관계자에게 연락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명륜동을 순찰하다가 성균관로7길 13-4에 반파된 가옥이 있다는 동향보고를 접하고 혜화동 주민센터 방인석 동장과 건축과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구민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으며 서울형 긴급지원으로 45만원을 지원하고 적십자 긴급구호물자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전 의원은 “장마가 막바지에 이르러 지반이 약화돼 산사태 등의 붕괴사고 위험이 높아진 만큼 시설물 안전관리 및 사전예찰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안전하고 구민이 건강한 종로구를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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