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햇살마루, '스쿨버스 졸음운전 경고장치' 전달식 가져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7-31 16: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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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달식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햇살마루)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사단법인 햇살마루 엄경희 이사장은 지난 29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구미시지역아동센터 스쿨버스 졸음운전 경고장치 설치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햇살마루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고, 동반성장위원회,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이 협력했다.

이날 관계자들은 구미시 농촌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 9곳의 통학차량에 대해 '스쿨버스 졸음운전 경고장치'를 전달식과 함께 설치를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이번 스쿨버스졸음운전장치에 대한 설치 지원은 졸음운전으로 인해 자라나는 아이들의 소중한 인명피해를 없애고, 운전자 스스로도 안전운전습관을 기르는 등 교통문화를 발전시키고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고자 이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취약한 지역에 대한 교통안전사업을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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