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욕실코팅 전문 '나노플러스', 폭염철 위생적인 라이프스타일 위한 코팅 서비스 제공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2 14: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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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기록적인 폭염은 일상이 되어가며, 24시간 가동되는 에어컨과 환기가 어려운 것 또한 일상이 되고 있다.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가동하게 되면 집안의 청결과 위생 관리는 까다로워질 수밖에 없고 특히 물을 항상 쓰는 주방과 욕실의 경우, 곰팡이나 세균의 번식으로 인해 호흡기 및 피부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주방욕실코팅은 위생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우후죽순 생겨난 신생업체와 넘쳐나는 셀프코팅 광고로 인해 소비자들은 혼란을 겪기도 한다. 하지만 코팅 지속 기간과 사후관리, 그리고 가성비를 생각해보면 시공경력이 풍부한 전문업체에게 맡기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다.

그 중 나노플러스는 주방 싱크대 코팅, 욕실 나노코팅 전문 업체로 처음 입주할 때와 같은 청결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주방코팅, 욕실코팅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송파 헬리오시티와 같은 대단지를 시공한 경력과 함께 최근 입주한 e편한세상서울대입구 외 다수의 아파트를 시공하고 있으며, 인조대리석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드스톤 특수 코팅시공이 가능해 많은 고객들로 부터 만족스러운 평가를 얻고 있다. 또한, 욕실 나노코팅은 특수 전처리를 이용해 나노입자가 유리, 도기에 정확히 안착되도록 시공을 하고 있다.

나노플러스의 차별점은 본사에서 상담과 시공, 사후관리까지 직접 철저하게 관리 하고 경화제를 섞지 않은 코팅 원액을 2~3중으로 도포하기 때문에 벗겨지거나 갈라지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바르는 방식의 표면 코팅이 아니라 특수 전처리2회를 거친 친환경코팅을 시공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주방상판은 인위적인 박리 없이 자연 상태에서 갈라지거나 벗겨지는 하자가 발생할 경우 평생 무상 A/S 가능하며, 욕실 나노코팅은 3년간 무상 A/S 가능하다.

나노플러스 관계자는 “한번 시공 후에는 다시 선택하기 어려운 주방 욕실 코팅”이라며 “소중한 우리 집을 오랫동안 예쁘고 깨끗하게 쓰고 싶다면 나노플러스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주방욕실코팅전문 나노플러스는 최근 소비자가 뽑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리빙(주방욕실코팅) 부문 1위에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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