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동 에코파크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운영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6 11: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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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품격 있는 강남’을 목표로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고 있는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한 여름철 강남구의 아이들을 위해 일원동 에코파크에서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물놀이장 개장은 오늘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일간, 8월 11일까지 운영하며, 여름철 최고의 인기 아이템으로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더불어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 여름날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도심 한가운데에 피서지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이 곳은 유아·어린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3개의 대형풀장에 5미터의 슬라이딩 3개를 설치해 재미를 한층 더해 주고, 실용음악 학생들의 k-pop 공연과 함께 다양한 곤충체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일원 청소년 봉사단의 심폐소생술 교육과 대청종합사회복지관의 ‘안녕하세요! 내가먼저!’ 캠페인, 주민들이 꾸미는 ‘그림책으로 여름을 읽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심미례 일원1동장과 일원1동주민자치위원회는 “일원동에서의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하며, 소통하면서 무더운 여름 아이들만의 시원한 물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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