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스쿨, 온라인 강의 사용법 소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6 14: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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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온라인 학습이 예전보다 많이 보급됐지만 여전히 온라인으로 공부하는 것은 직접 학원에 가서 배우는 것보다 효과가 떨어진다. 혹은 온라인 강의의 질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온라인 강의는 금세 수준이 드러나기 때문에 검증된 강의만 올리게 되므로 질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학생마다 성향이나 학습 수준이 다르므로 선호하는 선생님의 스타일 및 강의의 난이도에 따라 자기에게 맞는 수업을 선택하기가 수월하다.

그럼 온라인 강의는 어떻게 이용하는 것이 좋을까?

나인스쿨은 학생과 상담을 통해 어려워하는 과목, 좋아하는 과목, 그리고 성적 정도와 평소의 학습 습관 등을 파악하여 강의를 추천하고 학습 스케줄을 만들어 흥미롭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한고 있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중학교 상위권 학생의 선행과정으로는 학년별 학습을 넘나들 수 있는 콘텐츠 위주로 추천하여 고등 1학년를 대비할 수 있는 강의로 시간표를 만들어 준다.

교과 진도 강의 외 Plus영어/수학의 최상위 레벨, 특목고 대비의 영어, 수학 또한 라이브 수업도 상위권으로 학습 수준에 맞추어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고등 수업이 가능한 학생들은 학년에 상관없이 고등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통합용 ID를 제공하여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한다.

중위권 학생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학생 스스로 공부의 방향을 잡는다면 기대 이상의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상위권으로 가기 위한 파트별 Plus 영어/수학, 갈래수학, 수포마 수학, 라이브 수준별 수업으로 시간표를 작성하고 정규강좌를 통해 예습, 복습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학습 습관이 불안전한 상태이므로 과목별 공부 방향을 제시하여 학생이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하위권 학생은 기본을 다질 수 있는 수업을 통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무리하게 학년에만 치중해서 진행하면 공부에 흥미를 완전히 잃어버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라이브 강좌를 통해 수업에 대한 거부감 대신 재미를 줄 수 있도록 하고 영어는 파닉스를 통한 흥미 유발을 수학은 수포마를 통해 자신감을 주는 방식으로 시간표를 제시한다. 학습 습관을 갖추지 못한 학생이므로 꾸준한 관리를 통해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학교에서는 학년에 따라 무조건 수업을 받아야 하므로 학생들의 스트레스가 높고 학원에서 수준별 수업을 들을 수도 있지만 본인 학년보다 아래의 수업을 받게 되는 경우는 자신감이 저하된다. 하지만 나인스쿨은 다양한 학생들의 학습 수준과 스타일에 따라 학년에 상관 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라이브 수업과 다양한 콘텐츠로 강의를 구성하고 있다.

한편, 한국소비자만족지수 6년 연속 1위를 수상한 나인스쿨은 여름방학 이벤트 무료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평소 궁금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보고 자녀를 위한 학습 컨설팅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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