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본, 상조업계 최초 캐릭터 광고 선보여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7 09: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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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제공 : 더리본㈜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토탈라이프케어서비스 더리본㈜이 상조업계 최초 캐릭터 광고를 선보였다.

진중하고 신뢰도에 집중했던 기존 상조업계 광고와 달리 중독성 있는 후크송과 ‘리보니’ 캐릭터를 내세워 기존 고객층인 40~60대뿐만 아니라 젊은 20~30대도 어필 가능한 최근 새로운 트렌드에 맞춘 컨셉이다.

더리본은 캐릭터 ‘리보니’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표현하여 무겁고 거부감 들었던 상조업체를 더리본만의 젊은 감각으로 상조기업을 소개함으로써 상조업계에 대한 이해도와 친밀감을 높였다. 또한 이에 어울리는 후크송을 함께 제작, 힙합 라임에 맞춘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한번 들으면 바로 떠올릴 수 있다는 부분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전속 모델인 서경석의 위트 있는 분위기와 귀여움 가득한 캐릭터 ‘리보니’의 콜라보가 눈여겨 볼만한 장면이다.

현재 이 광고는 온라인에서 업로드 3일만에 유튜브 광고 조회수 5만회를 돌파하여 광고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더리본은 이번 광고를 통해 상조 업체의 부정적 인식이 강한 20~30대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더리본 홍보 담당자는 “항상 대표 모델을 내세워 신뢰도를 강조했던 타 상조업계 광고들과 차별화를 두어 새로움을 시도하고자 했던 방향이 잘 들어맞았다”며, “이를 계기로 더리본을 알릴 뿐만 아니라 상조업계에 대한 선입견이 사라지고 건전한 상조문화가 자리잡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한편, 더리본㈜는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RE:TURN 더리본’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고객님들이 주신 신뢰에 보답하고자 회원전용쇼핑몰 오픈, 보험결합 상조상품 런칭 등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더불어 2018년 상조업계 매출 1위를 달성하며 2015년, 2016년에 이어 3번째 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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