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담사 실무향상을 위한 「취업지원서비스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시민일보 / 기사승인 : 2019-08-07 12: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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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주영미)는 출산‧육아로 경력단절된 고학력 여성들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취업지원서비스전문가(커리어디자이너)양성과정’(09.03~11.12)을 5년째 운영한다.

최근 정부의 일자리 확대 정책으로 인해 다양한 일자리관련 사업이 많아지면서 취업지원 분야에 대한 진로설계 및 상담에 대한 직무역량을 갖춘 전문인재의 필요성이 점차 대두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는 인생의 제 2막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의지가 확고한 미취업여성 및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도 아직 취업을 하지 못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취업지원이 가능한 양질의 상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실무 위주 교육을 진행한다.

취업지원서비스전문가 양성과정은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와 스탭스(주), 커리어넷(주), 엘리트코리아(주), 제이엠커리어(주)가 함께 진행하는 기업맞춤형 직업교육훈련으로 직업상담사들이 채용시 즉각적인 업무 적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취업지원서비스전문가에게 요구되는 상담기법 강화교육을 통해 현장적응력을 최대화한 전문 교육 과정이라고 밝혔다.

본 교육과정은 분야별 취업지원 사업, 구인・구직 및 집단상담에 필요한 스킬, 면접 코칭 기법, 현장실습, 상담사례분석에 대한 피드백 제공을 통한 취업지원 전문화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업지원서비스전문가에게 요구되는 직업능력개발을 위한 실무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업무역량을 크게 향상시킬 계획이다.

특히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국 155개 새일센터 중 전국에서 유일하게 9년 연속 A등급을 받은 최우수 교육 및 취업지원 전문기관이기 때문에 과정 수료 후 취업알선까지 좋은 결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접수는 8.27(화)까지로 취업지원서비스(커리어디자이너)전문가 교육훈련을 계기로 경력단절여성들의 직업능력 개발, 취업 역량 강화를 통해 입직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여성 잠재인력 활성화 및 경제활동 참가율 제고로 지역사회 및 기업체의 요구에 적합한 직업상담사를 양성할 것으로 보인다.

8.21(수) 오후 14시 교육과정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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