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무대광풍 연기학원, '제7회 대전독백연기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 1명, 장려상 4명 배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7 16: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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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재훈, 이수연, 이향기, 최지유, 황경민 학생, 사진제공 : 가락 헬리오시티 무대광풍 연기학원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송파 무대광풍 연기학원은 '제7회 대전독백연기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 1명, 장려상 4명을 배출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7번째 맞이하는 ‘2019년 제7회 대전독백연기콘테스트(한국연극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주관/주최)’는 지난 7월 21일(일)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전국 고교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유연기’과 ‘즉흥연기’으로 나누어 참가자들의 연기력을 평가하여, 지난 8월 3일(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대회에서 서울 송파 잠실에 위치한 무대광풍 연기학원 대학입시반 최지유(영동일고 3)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황경민(영동일고 3), 이수연(불곡고 3), 이향기(가락고 3), 이재훈(불곡고 3)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최지유 학생은 “전혀 상상도 못했던 상이라 놀랐다. 아직 많이 부족한 저에게 이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 항상 저에게 성공이 아닌 성장에 목표를 두라고 해주신 선생님 말씀 잘 새겨듣고 지치지 않게 남은 입시 잘 버티겠다. 무대광풍 선생님들을 믿고 열심히 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 있을 대학 입시에서도 꼭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잠실 무대광풍 연기학원 관계자는 “먼저 대회에서 많은 학생들이 좋은 결과가 있어서 기쁘다. 특히 올해는 학생들이 착하고 성실해서 선생님들의 말을 잘 따라주었다. 학원 분위기가 좋은 만큼 각종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다. 더운 여름이지만 체력 관리와 할 수 있다는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남은 기간 열심히 해서 입시에서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항상 올바른 교육으로 MBC 드라마국 탤런트극회로부터 믿을 수 있는 ‘바른 연기학원’으로 선정된 ‘무대광풍 연기학원’은 박사/공채탤런트/현직 대학교수 경력의 오협 대표와 연극영화학과 입시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원제 입시전문 연기학원이다.

각종 대회를 통한 실전 경험과 차별화된 연기훈련시스템, 꼼꼼한 학생관리로 매년 입시에서 높은 합격률을 이뤄내고 있으며, 작년 대학 입시에서는 고3 전원 합격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으며, 2012년부터 현재까지 각종 독백대회, 뮤지컬, 무용 대회에서 총 51명의 전국 최다 대회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현재 송파구 무대광풍 연기학원은 대학입시반, 예비입시반(고1~2), 중학생반과 예고입시반을 모집 중이며, 송파구, 강동, 문정 뿐만 아니라 강남, 성남, 분당, 하남, 수원, 안양, 구리, 남양주 등 경기도 일대 뿐만 아니라 재입시생은 지방에서도 올라와 등록을 할 정도로 바른 연기 교육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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