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준 종로구의원, 명륜어린이집 임시보육시설 공사현장 점검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8 13: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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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영준 의원이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종로구의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전영준 서울 종로구의회 의원이 최근 명륜길 90에 위치한 '명륜어린이집 임시보육시설 리모델링 공사현장'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1984년에 건립된 명륜어린이집은 건물이 노후돼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건물 기울기 상태가 D등급으로 판정받아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임시보육시설로 이전을 준비 중이며 대수선을 추진 중에 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전 의원은 공사관계자와 함께 지하 1층~지상 3층의 공간배치와 면적 등을 꼼꼼히 살폈다.

전 의원은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임시보육시설이지만 아이들에게 부족함이 없어야 하며, 친환경적이고 안전하게 공사가 진행돼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며 “명륜어린이집 임시보육시설 리모델링과 명륜어린이집 대수선 공사현장을 수시로 점검해 아이 키우기 좋은 종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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