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베스트,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리는 AHAF2019 참여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9 13:47: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아시아 호텔 아트 페어 서울2019(AHAF SEOUL 2019)이 제19회를 맞아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다.

4개층의 97개의 객실을 활용한 이번 AHAF SEOUL 2019는 총 62개의 갤러리들과 350여 명의 작가, 30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예술품으로 인기인 피규어 특별전 그리고 로버트 인디애나·구사마 야요이(草間彌生)·줄리안 오피·이우환·김창열·권영우 등의 작업을 소개하는 거장전이 함께 볼 수 있다.

이 행사는 아시아 최고의 호텔 아트페어로, 그랜드 하얏트, 신라호텔, 웨스틴 조선 호텔, JW 매리어트 호텔 등 국내 최고급 호텔에서 진행해왔다.

이번 AHAF SEOUL 2019는 하나금융그룹의 VIP를 비롯하여 주요 금융권의 PB 고객, 호텔 및 다양한 브랜드들의 VIP 고객 등 예년에 비해 보다 견고한 VIP들을 확보하는 데에 주력했다. 국내외 컬렉터들을 초청하는 등 컬렉터 구축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2019디자인 혁신 대상을 받은 몽베스트 미니생수 330mL는 행사가 열리는 전기간 동안 국내외 VIP에게 제공되며, 올 하반기 새롭게 출시 예정인 미니팩 신제품도 전시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