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캐릭터 ‘아톰’, 폰케이스로 더 가까이서 만난다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5-11-17 15: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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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추억의 만화 ‘우주소년 아톰’의 실사 영화화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톰은 일본 만화영화의 아버지 ‘데즈카 오사무’가 탄생시킨 대표적인 캐릭터로서, 오늘날까지도 매니아 층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늘날 ‘아톰’은 어린 시절 추억의 캐릭터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생활 속 디자인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바로 모바일 악세사리 전문 제조사 ‘폰폼’의 아톰 시즌2 시리즈 폰케이스를 통해서다.

폰폼은 올해 초 ‘아톰 시즌 1’ 폰케이스를 출시해 큰 인기를 끌었다. 2D 만화 속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실감나는 아톰 캐릭터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휴대폰을 견고하게 보호해주는 기능성까지 갖췄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호응이 이어지자 아톰 케이스 써머스페셜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아톰 시즌 1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폰폼은 ‘아톰 시즌 2’ 폰케이스 14종을 내놓았다. 시즌 2 제품은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컬러를 세분화한 게 특징이다. 14종 중 7종은 파스텔 컬러의 슈가케이스로, 나머지 7종은 비비드 컬러를 적용해 카드 수납이 가능한 실용적인 오리지널케이스 형태로 만들었다.

특히 폰폼의 아톰 시즌 2 폰케이스는 폰폼의 전문 휴대폰 케이스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했으며, 데즈카 프로덕션의 정식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

폰폼 관계자는 “디자인과 아이디어의 결합이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스마트폰 유저들의 니즈를 한 발 앞서 파악하여 창조적인 아이템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디자인, 누구도 실현치 못했던 실용성을 구현하여 보다 발전한 스마트폰 케이스를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를 지속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폰폼은 2013년 9월 1일 설립된 스마트폰케이스 전문 브랜드로서, 폰케이스 업체로서는 드물게 ISO품질경영시스템과 ISO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으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폰폼 아톰 시즌 2 케이스는 폰폼 공식 홈페이지(http://www.phonefoamworld.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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