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곧신도시 서울대앞 신(新)개념 아파텔! 총 1,906실 ‘배곧 헤리움 어반크로스’ 오피스텔 분양!

전찬옥 기자 / 기사승인 : 2015-12-24 14:1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전찬옥 기자]최근 핵가족화와 1~2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이러한 수요에 부응하는 대체 주거지로 소형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의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의 27%를 넘는 것을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실거주를 위한 수요 뿐만 아니라 투자목적으로도 오피스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오피스텔은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불황에도 시세하락의 영향을 적게 받을 뿐 아니라 매월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0월 부동산 114에 따르면 서울에서 오피스텔 수익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금천구와 강북구로 각각 6.2%로 조사됐다. 이 수익률은 서울 오피스텔의 평균 임대수익률인 5.24%보다 1% 가량 높은 수치로 그 이유로는 금천구와 강북구는 오피스텔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보니 수익률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한국외국어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등 대학이 모인 서울 동대문구 오피스텔의 평균 임대수익률은 연 5.89%로 서울 평균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인 연 5.24%보다 높게 나타난다.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가 자리한 서대문구도 연 5.27%로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높은 곳 중 하나로 꼽힌다.

이처럼 대학가 주변 오피스텔은 임대 수요는 물론 직장인이 주요 세입자인 지역에 비해 임대 안정성도 높은 편이다.

이러한 수치를 종합해 볼 때 수도권이나 지방의 오피스텔은 낮은 지가로 오피스텔의 분양가가 낮아 상대적으로 임대수익률이 높게 나타나며, 특히 대학을 끼고 있는 오피스텔의 경우 대학가의 풍부한 임대수요로 인해 안정적인 고수익이 가능하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시흥 서울대 글로벌캠퍼스 바로 앞에 들어서는 배곧신도시 최대 규모의 '배곧 헤리움 어반크로스' 오피스텔이 실수요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배곧 헤리움 어반크로스’는 지하 6층, 지상 19~20층 4개동, 전용 22~40㎡ 총 1,906실로 이뤄진 오피스텔과 224m에 달하는 유럽풍 스트리트몰 상가로 이루어져 있다. 3.3㎡당 6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배곧 헤리움 어반크로스' 오피스텔은 현재 저렴한 분양가와 서울대 글로벌캠퍼스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는 우수한 입지조건으로 총 1906실 중 1차분 880실이 단기간에 마무리되면서, 2차분 청약일정에 들어갔다.

1차분(1-2블록)은 총 880실로 △A타입(전용 22㎡) 518실 △B타입(전용 24㎡) 119실 △C타입(전용 26㎡) 158실 △D타입(전용 40㎡) 85실로 구성되며, 2차분은 1026실로 A타입(전용 22㎡) 720실 C타입(전용 26㎡) 216실 D타입(전용 40㎡) 90실로 이루어져 시흥 배곧신도시 중심에 들어서는 대단지 오피스텔로 희소가치가 높아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또한, 224m에 달하는 유럽풍 스트리트몰이 지상 1~2층에 들어서 주거와 쇼핑이 동시에 가능한 원스톱라이프 실속형 아파텔로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임대를 위한 투자용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저금리로 인해 인천 송도, 영종도, 위례신도시, 서울 마곡지구, 문정지구, 미사지구 등 신도시 상가와 오피스텔이 투자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들 지역은 지금은 개발 단계여서 기반시설이 완벽히 갖춰지지 않은 탓에 거주환경이 다소 불편할지 모르나 장기적으로는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들이다.

인천 송도, 청라는 물론 영종신도시와의 연결점으로 서해안 개발 및 발전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경기도 시흥 일대의 최고 핵심 개발지인 배곧신도시 또한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교통으로 신흥 주거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배곧신도시는 약 150만평 규모로 배곧신도시 SK뷰 입주를 시작으로 프리미엄이 붙는 등 배곧호반베르디움, 배곧골드클래스, 배곧한신휴플러스, 배곧한라비발디3차 등 마지막 물량 분양마감으로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21,541세대를 수용하는 저밀도 자족도시로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자랑하는 친환경 도시로 개발되고 있다.

시흥시 정왕동 일대는 노후화된 아파트와 원룸주택의 노후화와 함께 최근 10년 동안 오피스텔 공급이 1천실 미만으로 신규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오피스텔 투자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배곧신도시에 중소형 아파트를 공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산업공단의 인력과 구도심권의 이주수요 등이 겹쳐 신혼부부 등 내 집 마련을 하지 못한 일부 수요자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투룸의 아파텔 형식인 ‘배곧헤리움’의 D타입을 분양 받아 볼 만하다.

‘배곧 헤리움 어반크로스’는 경기도 시흥 배곧신도시 내 최대 규모의 오피스텔, 상가의 복합건물로 이전부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때문에 현재 사전청약자들로 모델하우스가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며, 빠른 시간 안에 마감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분양관계자는 전했다.

시흥 배곧신도시 ‘배곧 헤리움’ 상가 오피스텔은 바로 앞에 위치한 서울대 글로벌 캠퍼스와 서울대의료원(예정) 5200여명, 서배곧신도시 5만6천명, 시화·반월 스마트허브 26만명, 시화 MTV(멀티테크노밸리) 7만명, 남동산업단지 8만5천명 등 총 40만명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배곧신도시 ‘배곧 헤리움’ 상가와 오피스텔의 가장 큰 특징은 지상 1~2층에 들어서는 224m의 스트리트몰과 테라스형 유럽스타일 문화복합상업시설로 배곧신도시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핵심상권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단지 내 편의시설로는 1/2블록 1개소씩 지하 1층에 24시간 이용 가능한 코인세탁소와 택배 서비스를 안전하고 쉽게 누릴 수 있도록 한 무인택배시스템, 그리고 지상3층 옥외정원과 입주민 건강을 위한 헬스클럽과 탁구장이 갖춰진다. 또한, 배곧신도시의 주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최상층 스카이가든과 이국적 스타일의 휴게공간인 단지 내 선큰광장 및 일반광장도 조성된다.

배곧신도시 ‘배곧 헤리움’ 상가, 오피스텔은 예술문화특화거리의 초입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신세계 사이먼 아울렛이 2017년 입점할 예정이며, 롯데마트도 2016년에 예정되어 있다. 또한 배곧신도시 최대 규모의 녹지생태공원인 배곧생명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며, 서해안 골드코스트의 라이프를 누리는 총 6km 길이의 해안로 등도 가깝다.

시흥 배곧신도시 ‘배곧 헤리움’ 상가 오피스텔은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이 가깝고, 수인선 월곶역 또한가까이 예정되어 있다. 정왕IC와 월곶IC로 제3경인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제2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공항이 20분 거리이며, 또한, 송도신도시와 배곧대교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예정이다.

시흥 배곧신도시 ‘배곧 헤리움’(www.배곧헤리움-분양홍보관.com) 오피스텔과 상가의 모델하우스는 방문 전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므로, 기다림 없이 원활한 상담을 위해서는 지정된 담당자와 전화예약 방문이 필수이다. 오피스텔은 2018년 7월 입주예정이다.

오피스텔 및 상가 분양문의 : 1800-9624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