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월미도 베니키아 바다의 별 호텔 정민기 대표를 만나다.

서혜민 / 기사승인 : 2015-12-30 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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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월미관광특구 베니키아 바다의 별(시스타) 관광호텔 정민기 대표
[시민일보=서혜민 기자]베니키아 바다의 별 호텔은 2013년 6월 설립되었고, 오션뷰의 44객실과 스카이라운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가진 호텔이다. 월미도 마이랜드 놀이공원 옆에 위치해 있어 월미도 내에서 가장 입지가 좋은 호텔이라고 할 수 있고, 최근 대만, 중국, 태국 등의 외국인관광객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월미도의 관광호텔이다.

베니키아 바다의 별 정민기 대표는 “최근 밀려드는 외국인 관광객으로 인천 서구에 주상복합 관광호텔을 새로이 신축 중에 있으며 경기도 평택과 일산에도 호텔부지매입을 마치는 등 관광숙박시설의 확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인천 서구에 신축중인 관광호텔은 20평의 넓은 객실과 객실 내 수영장, 최신 안마의자, 사우나 등을 겸비한 최신식 관광호텔을 설립 중으로 앞으로 관광산업의 축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그는 주식회사 엔에이디의 대표이사로서 주식회사 엔에이디는 부동산시행업, 옥외광고업, 관광 호텔업을 영위하는 자본금만 86억원을 가진 중견기업으로 0%의 부채율로 운영 중인 기업이기도 하다.

■ 베니키아 바다의 별 특징이 무엇인지?

베니키아 바다의 별은 최상의 입지조건을 가진 호텔로서 전 객실 오션뷰, 스카이라운지, 다양한 부대시설을 가진 호텔이며, 현재 옥상에 새로이 풀장과 파티시설을 공사하고 있는데 앞으로 내국인 고객을 위한 여러 부대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관광공사의 브랜드로서의 자부심과 타 호텔과의 차별화로 새로운 관광숙박시설을 만들어 가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2016년 상반기부터는 전문 쉐프를 통해 격조 높은 음식을 맛볼 수 있고 옥상에 설치될 스카이라운지에서 환상적인 오션뷰를 즐기며 고객들이 식사할 수 있다.

■ 베니키아 바다의 별, 근처에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베니키아 바다의 별은 월미도 관광 특구 내 메인 도로에 위치해 있어 바닷가와 매우 가깝고 놀이공원, 월미산, 박물관 등의 각종 시설을 즐기기에 편리한 입지에 위치해 있다. 2016년 하반기 운행 예정인 월미 은하레일과도 도보로 접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

■ 베니키아 바다의 별, 2호점이 생긴다던데?

▲ 정민기 대표
현재 베니키아 바다의 별을 운영하면서 생긴 많은 노하우를 접목해 인천 서구에 주상복합 관광호텔을 새로이 신축 중에 있다.

이미 대만 소재 대형 관광사와 관광유치를 위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각 객실마다 다른 테마를 컨셉으로 하고 객실 내 최신 IOT스마트 기반시설과 부티크 컨셉의 화려한 인테리어로 조금 더 발전된 베니키아 바다의 별 2호점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인천공항과 가깝고 서울까지 매우 가까워 관광객에 대한 교통편의성이 좋고 호텔 부근에 검단 최대 먹자상권인 검단먹자상권과 롯데시네마 등이 있어 편의시설을 즐기기에 편리하며 외국인 개별 여행객에 대한 1:1 공항 무료 픽업서비스, 옥상스카이라운지에는 풀장과 스크린골프시설, 가볍게 칵테일과 와인 등을 즐길 수 있는 BAR시설로 보다 편리하고 즐거운 호텔로 신축 중에 있다.

한편 베니키아 바다의 별(월미관광특구 소재)에서는 오는 2016년 1월 1일~2월 25일, 약 2개월간 30% 할인된 이벤트가로 객실이용이 가능하다.

호텔예약·문의 : 032-765-7000 http://www.hotelsea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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