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카페 브랜드 ‘놀숲’, 중간고사 시험기간 할인프로모션 시행

최민혜 / c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4-19 09: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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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만화방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놀숲에서 중간고사 기간 동안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이용 요금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중간고사 이벤트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눈치보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이용요금을 할인해주는 행사이며, 경희대점, 서일대점에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놀숲경희대점에서는 이달 29일까지 경희대 학생증을 제시하면 매장이용요금(음식료 제외)에 대해서 50%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놀숲서일대점에서는 이달 30일까지 서일대 학생들은 학생증을 제시하거나, 주변 중·고등학생들은 교복만 입고와도 매장이용요금(음식료 제외)에 대해서 50% 할인 이벤트를 시행 중이다.

놀숲은 가맹점 주변 대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데, 현재 전북대점에서는 놀숲 본사와 전북대학교 총학생회와 제휴를 통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놀숲 관계자는 “만화카페창업은 주로 10~30대 여성이나 남녀커플 고객을 타깃으로 한다.”며, “그 특성에 따라 놀숲 역시 신촌과 홍대를 비롯해 건국대와 경희대, 이대 등 수도권 주요 대학가 상권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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