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만 하면 55세까진 데리고 살아주지’ 정찬성, 아내와 다정한 모습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2-04 11: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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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정찬성 SNS
정찬성이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정찬성은 자신의 SNS에 최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정찬성과 그의 아내가 청계산에 올라 사진을 찍고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날도 춥고 힘든데 군말없이 따라오느라 고생했소.’라고 글을 남기는 등 애정을 나타냈다.

또한 정찬성은 ‘오늘처럼만 하면 55세까진 데리고 살아주지’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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